봉화서 산불, 50여분만에 주불잡았다…헬기 6대 등 투입(종합)

기사등록 2026/10/06 17:59:49 최종수정 2026/10/06 19:02:24
[봉화=뉴시스] 경북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사진=봉화군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6일 경북 봉화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50여분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9분께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6대, 산불진화차량 28대, 진화인력 77명을 투입해 오후 5시30분께 주불을 잡았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잔불정리 중"이라며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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