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696세대 규모
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경기 여주시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이날부터 8일까지 여주시 교동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지난달 문을 연 견본주택을 열고 사흘간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여주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자연보전권역에 해당해 분양권 전매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책정됐다. 나머지 계약금은 계약 후 2개월 이내 납부하면 된다. 중도금은 분양가의 60%로 6회에 걸쳐 납부하고, 잔금 30%는 입주 지정일에 납부하는 방식이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경기 여주시 홍문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6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약 39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1.4대 규모다.
교통 여건으로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근에 있다. 여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와 분당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수서~광주선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GTX-D 노선도 계획돼 있다.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서울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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