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교내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덕업일치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내년 1월까지 사업단 추진 '지역자원 기반 덕업일치 평생교육 특화사업' 일환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하고 카드뉴스와 숏폼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만든다. 또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참여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전달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기관 중심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직접 평생학습 현장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해 의미가 있다.
◇공주대, '산학연협력 엑스포' 산학연협력 성과 전시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산학연협력 엑스포(EXPO)'에서 부스를 마련, 지역혁신 및 산학연협력 성과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 교과과정 운영사업이다. 기업과 연계해 제작한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 작품이 전시됐다.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구현, 산학연협력의 교육적 가치를 알렸다.
사업단은 '지역주도형 인재양성을 통한 산·학·연 혁신과 지역상생 실현'을 비전으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특화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시장지향형 R&D(연구개발), 지역 정주형 창업지원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