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콘텐츠 중심 프로그램 인기
6일 금산군에 따르면 전날까지 개막 연휴 기간 방문객이 몰리면서 50만명 넘는 인파가 현장을 찾았다.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올해 축제에선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등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가 관램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전통적으로 사랑받아 온 인삼캐기체험 및 홍삼족욕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올해 처음 선보인 케이-인삼 뷰티관에선 인공지능 피부진단을 통한 피부 상태 측정과 맞춤형 상담, 홍삼 마스크팩 체험, 핸드크림 만들기 등이 진행돼 호응을 받았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광장 일원서 이어진다.
문정우 군수는 "세대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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