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난 3일부터 복원된 123번 시내버스 노선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에 대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앞서 복원 첫날 이순걸 군수와 정우식 군의장 및 군의원, 서범수 국회의원 등이 직접 버스에 타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 등을 살펴봤다.
울주군은 복원된 노선에 대해 버스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현장 의견을 확인하고, 향후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시, 6·7일 안전 관련 민간 전문강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울산시가 6일과 7일 이틀간 안전 관련 단체 민간 전문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최신 안전·재난 이슈와 대응 사례, 위기 상황에서의 행동심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강의 준비법, 현장체험학습 등 실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날에는 종하이노베이션에서 이론 및 강의기법 교육이 진행되고, 둘째 날에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현장체험학습이 실시된다.
주요 교육과정은 ▲안전의 체계(패러다임) 대전환, 생명안전기본법의 이해 ▲위기 상황에서의 행동심리·행동과학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강의 준비법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한 도시재난, 자연재난 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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