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브랜드 '토비콤' 제품 소개
안국약품은 회사의 눈 건강 브랜드 토비콤의 주요 제품들을 대상으로 눈 건강 관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 눈의 날은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로 눈과 시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안국약품 토비콤은 지난 1981년 국내 최초 눈 영양제로 시작한 안국약품의 대표 눈 건강 브랜드다. 오랜 기간의 브랜드 역사와 제약회사 기반의 품질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눈 건강 니즈에 맞춰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토비콤 루테인지아잔틴 아스타잔틴'을 비롯해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 등 주요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다.
제품에 사용된 루테인지아잔틴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조한 눈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눈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안국약품에 따르면 이번 세계 눈의 날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이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되짚고, 본인의 고민에 맞춰 눈 건강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눈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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