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번 절기에 65세 이상 어르신의 감염병 예방과 접종 편의 향상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의 동시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특히 군은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15~18세 청소년, 60~64세 군민, 19~59세 군민 중 사회적배려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에 대해서도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대상자들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고성군 이을희 보건소장은 "두 백신은 동시접종이 가능하고 안전성이 확인된 만큼,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빠짐없이 접종을 완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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