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면 폐기물공장에 불…1시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10/06 09:18:13
[경주=뉴시스] 경주시 서면 아화리 폐기물처리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주소방서 제공) 2026.10.6.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6일 오전 3시33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아화리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불은 전날 오후 4시께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새벽 2시께부터 연기가 확인됐으며 보안업체가 발견해 신고됐다.
이 불로 컨베이어벨트 5대가 소실되고 공장 내부에 쌓여있던 폐기물 더미가 탔다.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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