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그리는 이야기…'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

기사등록 2026/10/06 08:41:55

용인시, 24일 용인 신갈천 일대서 다채로운 행사

[용인=뉴시스]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에서의 문화공연 모습(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흥구 신갈천(기흥교~갈천교) 일대에서 '2026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축제'를 개최한다.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과 신갈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장에서는 ▲어린이 대상 '창작 아트월', '자이언트 퍼펫 백두', '어린이 플리마켓' ▲'아임버스커' 및 '유스버스커' 공연, 단국대 뮤지컬팀·지역 동호회의 무대 ▲4종의 문화예술 체험 및 도시재생 공동체 체험(커피박 쫀득볼, 사자탈 만들기 등) ▲도시재생 성과 전시 및 친환경 먹거리 부스·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5시 기념식에 이어 가수 알리와 신용재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세한 일정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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