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40대 잠수부 감압병 증상 심정지…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10/05 14:30:41
최종수정 2026/10/05 14:38:24
[신안=뉴시스]류형근 기자 = 5일 오전 11시5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증도면 한 선착장에서 잠수부 A(40대)씨가 감압병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목포해경은 A씨가 잠수 조업을 마친 후 갑자기 쓰러졌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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