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주 종목 리드 金…유일하게 완등 성공
기사등록 2026/10/03 19:04:29
최종수정 2026/10/03 19:13:53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 겨루기 홀로 금맥…태권도 송다빈,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사수[나고야AG]
-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금맥 이었다(종합)[나고야AG]
- 결승 한일전 공격 선봉에 이영준…'캡틴' 이기혁 선발 복귀[나고야AG]
- 김주형, 남자골프 개인전 우승…단체전 은메달로 2관왕은 불발(종합)[나고야AG]
- 리커브 이우석, 2연속 2관왕 쾌거…한국 양궁 金 3개로 마감(종합)[나고야AG]
- '2011년생 중학생' 최지운, 막판 역전극으로 요트 소년부 딩기 金[나고야AG]
- '개인전 은·동'이었던 이우석, 韓양궁 자존심·금빛 커리어 동시 명중[나고야AG]
-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결승행 좌절…우즈베크와 동메달 결정전(종합)[나고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