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은 발사체 종류와 제원 등을 분석 중에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0일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3시간 간격으로 추가 발사하는 등 하루에만 두차례 도발을 감행한 바 있다. 당시 미사일은 각각 약 450㎞, 600㎞ 이상을 비행했다. 또 지난달 12일에도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방사포와 자폭 드론 등을 섞어 발사한 바 있다.
이날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판명날 경우, 13일 만에 북한이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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