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는 9월 한 달간 지역 융복합 가전 제조기업 6개사 근로자 418명을 대상으로 안전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등의 지원을 받는 융복합 가전산업 고용환경 혁신 패키지 지원사업의 안전워크업 사업 일환이다.
광주상의는 사업장을 직접 찾아 커피차를 활용해 음료를 제공하는 '안전 한 잔(Safety Drink)' 친화형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추락, 끼임, 부딪힘 등 주요 산업재해 안내와 함께 5대 중대재해 12대 핵심 안전수칙 포스터를 배부하며, 보호구 착용 및 작업 전 위험요인 확인 등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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