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경쟁률 7.08대 1에 비해 상승한 것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반도체전자산업과로, 일반고 전형에 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 63대 1, 방사선과 특성화고전형 34대 1, 물리치료과 특성화고전형 30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동의과학대 김인주 입학홍보처장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취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