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편한세상’의 기존 4인 거주시설을 2인 거주시설로 개선해 거주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한편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실을 조성한다.
아울러 진료실, 간호사실, 물리치료실, 상담실 등 핵심 지원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전문적 의료·재활 서비스와 따뜻한 상담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공간 재구성에 나설 계획이다.
남원시가 '소소한 일상, 든든한 동행'을 주제로 실시한 ‘제10회 가족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출산·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은 지난 8월12일~9월9일 관내 거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한 일상 속 소소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접수됐다.
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행복상 1점 ▲가족상 2점 ▲화목상 7점 ▲미소상 10점 등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최대 100만원 상당의 남원사랑상품권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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