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찬으로 한국제지의 친환경 재생 복사지 '밀크 그린(miilk green)'과 고품질 복사지 '실크(siilk)'가 영화 속 사무공간과 업무 장면에 활용됐다.
밀크 그린은 폐지를 40% 이상 사용한 친환경 재생 복사용지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실크는 우수한 광택과 질감을 갖춘 고급 복사지로 한국제지 대표 복사지 브랜드 '밀크(miilk)'의 스페셜 라인이다.
한국제지는 그동안 영화·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 과정에서도 촬영 장소와 회사 제품을 협찬하며 제지산업과 문화 콘텐츠 간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한국제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으로 한국제지 제품의 활용성과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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