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스디파' 7회 '슈퍼 키즈 디렉 미션' 결과 3인 팀을 꾸린 백구영·베이비주·캐스퍼가 팀 평가 만점(100점)을 기록하며 전원 세미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캐스퍼는 개인 평가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윤승림 감독과 협업해 물병을 오브제로 세대 간 춤의 연대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엮어내며 심사위원 모니카 등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반면 '가면'을 콘셉트로 내세웠던 4인 팀의 바다·시미즈·인규·정민준은 패배해 탈락 위기에 놓였다. 4인 팀 내 1위를 기록한 정민준을 포함한 네 사람은 단 두 장 남은 세미 파이널 티켓을 두고 데스매치인 '라스트 스테이지: 24H'를 치른다. 이 회차는 오는 10월3일 오후 12시 티빙(TVING)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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