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성남시장, 10월1일 공동 결의대회
이날 행사에는 용인·성남·수원·화성 등 4개 도시 시민연합회 대표와 시민들이 참석해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종합운동장역~수서~판교~용인 신봉·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을 잇는 50.7㎞ 노선으로, 22개 정거장과 총사업비 5조2750억원이 예상된다.
4개 도시 공동용역에서 비용 대비 편익(B/C)은 1.2로 나타났다.
이상일 시장은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반도체·AI 등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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