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윤은혜, 신승호와 다정 투샷…11살 차이 무색

기사등록 2026/09/30 22:35:00
[서울=뉴시스] 신승호와 윤은혜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윤은혜 SNS 캡처)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윤은혜가 배우 신승호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윤은혜는 30일 소셜미디어에 "'부활남:더 레드' 승호 덕분에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신승호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윤은혜는 브이 포즈를 취했고 신승호는 허리를 살짝 숙인 채 윤은혜와 눈높이를 맞췄다.

이날 윤은혜는 영화 개봉 응원차 시사회에 참석한 뒤 신승호를 만나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이고 신승호는 1995년생으로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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