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여권 발급자를 위한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포토존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열린 민원 공간으로 활용한다.
여권 발급은 연간 4만건 이상, 일 평균 167건 접수될 정도로 민원 수요가 많아 포토존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 인제대·김해시지역건축사회와 민·관·학 건축상생 업무협약
김해시는 30일 인제대학교, 김해시지역건축사회와 건축 분야 민·관·학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건축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으로 김해시의 건축행정 경험과 인제대학교의 교육 기반, 김해시지역건축사회의 현장 경험을 연계해 건축 관련 교육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건축 분야의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축 관련 직무교육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 ▲건축 분야 전문지식과 실무경험 공유 ▲지역 건축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 ▲건축 관련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 상호 자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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