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의원은 그동안 청소년과 청년, 여성, 노동, 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청년·여성청년 1인 가구 지원을 촉구하고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권·환경권 보호에도 힘써왔다.
◇'대구청년주간' 10월2일~3일 동성로서 개최
대구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동성로 일원에서 '청년무브(YOUTH MOVE)'를 슬로건으로 공연·체험·청년도심 RPG 등 축제를 펼치는 '2026 대구청년주간'을 개최한다.
2일에는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홈커밍데이’가 열리고 3일에는 '유스 무브 데이’'로 동성로 일원에서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형 축제가 펼쳐진다.
다양한 참여 부스가 마련되며 '청년도심 RPG'는 대구 도심 전체를 하나의 게임 공간으로 활용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K-POP 댄스 경연대회, 뮤지컬 갈라쇼, 지역 청년 아티스트 공연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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