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내달 3일 거창스포츠파크 인라인스케이트장 일원에서 제3회 거창군수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를 열고 같은달 3일부터 4일까지는 군민과 관람객을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회는 아마추어 부문인 'Class 20' 12개 팀과 프로·마스터즈 초청 리그 부문인 'Class 40' 6개 팀 등 전국에서 총 18개 팀이 참가한다.
거창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협회 공인 심판이 배정된다. 경기에는 대한드론축구협회의 경기 규정을 준용하며 아마추어(Class20)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프로·마스터즈(Class40)는 친선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마추어(Class20)의 1~3위 팀에는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한다.
◇거창군,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도로명주소 교육
교육은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 체계와 원리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은 물론 위급 상황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도로명주소의 개념 설명 뿐만 아니라 거창군이 자체 제작한 도로명주소 홍보영상을 활용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각적·청각적 효과를 높인 영상을 통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도로명주소를 친근하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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