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는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월2일부터 23일까지 총 4차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 예방 및 식재료 보관 위생교육,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밑반찬 조리 시연과 시식 등이다.
참여 신청은 다음 달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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