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홍보대사 RM, 29일 기부
소장품 구입 목적 사용 뜻 밝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방탄소년단(BTS) RM(김남준)이 국립중앙박물관에 1억원을 기부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29일 박물관 후원단체인 국립중앙박물관회를 통해 박물관 소장품 구입에 써달라며 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RM은 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후원금은 박물관회가 박물관 소장품을 구입·기증할 때 활용될 예정이다.
RM은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박물관에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박물관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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