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홍콩과 조별리그 치른 뒤 4강 진출 결정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휴식을 취하고도 가볍게 대만을 이겼다.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B조 첫 경기에서 대만을 킬 스코어 20-5로 제압했다.
한국은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이 출전했다.
'페이커' 이상혁은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이날 한국은 경기 시작 26분 만에 대만을 꺾었다.
이번 아시안게임 롤 조별리그는 모두 단판으로 진행된다.
조별리그 첫 승을 챙긴 한국은 이날 인도, 홍콩과 조별리그 2~3차전을 이어간다.
조별리그 3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준결승전은 내달 1일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