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 심정지

기사등록 2026/09/29 10:13:59
[서울=뉴시스]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9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방파제에서 사람이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물에 빠진 A(70대)씨를 발견하고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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