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가렌쿨캡슐의 주성분인 에르도스테인(Erdosteine)은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고 점액의 점도를 낮추는 성분이다. 또 기관지 섬모 운동을 촉진해 가래의 원활한 배출을 돕는다.
성인은 1회 1캡슐씩 1일 2~3회 복용한다. 급성 호흡기질환에서는 10일 이상 연속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회사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건조한 공기로 기관지가 예민해져 가래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면서 "가렌쿨캡슐이 감기, 천식 등 급·만성 호흡기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