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경험 및 브랜드 가치 강화"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여신티켓과 손을 잡았다.
파마리서치는 국내 뷰티 의료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과 ‘고객 경험 및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마리서치 리쥬란의 브랜드 경쟁력과 여신티켓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향후 공동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등에 협력하며,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 스킨부스터 시장이 급성장하며 시술 선택지가 늘어나면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협력도 강화한다. 리쥬란의 정품 인증 프로세스를 여신티켓 플랫폼과 연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성장하고 소비자 선택지가 다양해지는 만큼 고객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강점을 활용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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