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서 뷰티·퍼스널 케어로 확장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뷰티·퍼스널 케어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29일 소노시즌에 따르면 신제품 '피톤치드 리츄얼 페이셜 클렌저(클렌징 티슈)'를 출시했다.
소노시즌은 리츄얼 라인을 통해 제품 침실과 생활 공간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룸앤패브릭 탈취제, 물티슈·세정 티슈, 디퓨저 등으로 제품군을 확충하고 있다.
올해 1~8월 리츄얼 라인 제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도 약 74% 상승했다고 소노시즌은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리츄얼 라인에서 처음 소개하는 뷰티·퍼스널 케어 제품이다. 피톤치드 성분과 소나무잎추출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병풀추출물 등 피부진정 식물 추출 성분을 함유했다. 건조한 가을철에도 자극 없이 클렌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향후에도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해, 수면을 넘어 편안하고 건강한 일상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