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을 만나 장애학생 교육과 특수교사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교육부는 최 장관이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장과 소통하며 미래를 여는 특수교육'을 주제로 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교육진담 간담회는 교육 현장의 관심이 높은 정책에 대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에는 학교 현장에 필요한 특수교육 정책과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최 장관 등 교육부 관계자 3명이 참석한다.
최 장관은 "장애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학생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의 가능성을 키우고, 특수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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