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시티' 3개 지역 5회 성료
2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너로 나선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가 지난 25~26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을 끝으로 첫 여정을 마쳤다.
JYP와 미국 글로벌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협업한 '스트레이시티'는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3개 지역에서 총 5회 열렸다. 이번 축제로만 27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지난 11일 브라질 대형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라 10만 명을 운집시킨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 동원 관객을 합쳐 이달 라틴 아메리카에서만 총 37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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