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진' 우서윤, 야구장서 춤 실력 공개

기사등록 2026/09/28 11:01:34
[서울=뉴시스] 우서윤이 야구장에서 아웃송에 맞춰 동작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 딸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우서윤이 야구장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소셜미디어에는 "미스코리아 진이 말아주는 KT 아웃송"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 속 우서윤은 크롭기장의 야구 유니폼에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투수가 상대 타자를 잡아내 1아웃이나 2아웃이 되었을 때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우서윤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따라 하기 쉬운 춤 동작을 선보였다.

그는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스코리아 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우서윤은 지난 8월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최고 영예인 진(眞)을 차지했다.

그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했다. 나이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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