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우는 2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아나스타시야 투르수노바(1044위·타지키스탄)를 2-0(6-0 6-0)으로 완파했다.
구연우는 2회전에서 우치지마 모유카(105위·일본)와 맞붙는다.
백다연은 1회전에서 시발리 구룽(네팔)을 2-0(6-1 6-0)으로 물리쳤다.
백다연의 2회전 상대는 사카쓰메 히메노(119위·일본)다.
둘 모두 이번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이다.
구연우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박소현과 여자 복식에 출전해 8강에 올랐다. 백다연은 정보영과 여자 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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