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식품제조공장서 불…8시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9/27 09:26:31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0시31분께 경기 구리시 사노동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40여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 화재 발생 8시간여 만인 27일 오전 6시56분께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번 불로 식품제조공장 등 건물 3개동이 불에 타고 차량 2대와 제조시설 등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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