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570가구 한때 정전…새가 전력설비 건드려
기사등록 2026/09/25 14:14:02
최종수정 2026/09/25 15:20:25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양주시 삼숭동과 만송동 57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전력은 새가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려 갑자기 정전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전은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복구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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