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아파트 불, 1명 '3도 화상'…3명 연기흡입·53명 대피(종합)

기사등록 2026/09/24 10:36:26 최종수정 2026/09/24 10:42:25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4일 오전 5시19분께 경기 양주시 산북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A(60대)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3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53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오전 6시7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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