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8일까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보은군 일단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자는 내달 5일부터 11월30일까지 2박3일~6박7일 일정으로 보은에 머물며 관광지 및 축제 등을 자유롭게 체험한다.
군은 팀당 하루 최대 7만원의 숙박비와 2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식비와 체험비도 1인당 최대 1만원씩 지급한다.
참가 대상은 충북 외 지역에 거주하는 성인이다. 신청자들 중 여행, 홍보계획 등을 심사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보은 내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한다.
신청은 군 문화관광과 이메일로 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0일까지 개별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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