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 주제는 '우리가 그리는 바다·해양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바다를 소재로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치고 해양도시 울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동구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의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한 바다와 해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제를 선정했다.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진행되는 대회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겐 행사 당일 현장에서 도화지가 제공된다. 크레파스와 물감 등 채색도구는 개별 준비한다.
◇태화강역, 추석 맞이 고객 감사행사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태화강역은 23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이용객을 환영하는 감사행사를 시행했다.
역을 방문한 귀성객들은 직원들의 환대를 덕담으로 돌려주며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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