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교단, 박진영 '첫열매들' 교단 차원 조사 진행
[서울=뉴시스] 가수 박진영이 19일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을 둘러싼 교파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첫열매들' 화면 캡처) 2026.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끄는 종교 단체 '첫열매들'에 대해 개신교 교단이 조사에 나섰다고 CBS노컷뉴스가 지난 22일 보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는 부산노회의 청원에 따라 박진영과 첫열매들에 대한 이단성 연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연구 결과는 오는 2027년 9월 정기총회에서 보고될 예정이다.
첫열매들은 국내외 8개 지역에서 모임을 운영 중이다. 박진영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감리교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 등의 영향을 받았으며 독자적으로 교리를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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