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5일 '정상 진료'

기사등록 2026/09/23 16:10:02
건양대병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다음 달 5일 외래 진료를 비롯한 전 진료 시스템을 정상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천절 연휴는 주말과 대체공휴일이 이어져 환자 진료 불편을 줄이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대체공휴일에도 정상 진료에 나선다.

이에 외래 진료를 비롯해 검사, 수술, 입원, 응급실 등 주요 진료 및 의료서비스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정기적인 진료와 투약, 처방이 필요한 만성 질환자와 더불어 연휴 기간에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안정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배장호 원장은 "긴 연휴로 발생할 수 있는 진료 공백과 환자들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정상 진료를 결정했다"며 "지역 거점 의료 기관으로서 지역민과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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