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관 정보통신망의 운영 데이터와 트래픽 등을 분석하고 장애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대응 및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사업이다.
시는 장비 상태와 트래픽, 장애 이력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통신망 상태를 분석하게 된다.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통신망 개선 의사결정에 객관적인 근거를 마련한다.
또 이상 징후와 장애 원인 및 영향 범위를 사전에 파악하는 예방·예측 중심의 운영체계 구축도 가능할 전망이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실증 과정에서 축적된 결과를 정보통신망 운영과 개선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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