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전날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열었다.
수상자들은 양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여성 권익 증진 등에 기여한 주민과 여성단체 회원으로 3년 이상 봉사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와 인천시 검단구 양성평등기본조례 제15조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구는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신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고 공평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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