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e스포츠 그란투리스모7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김영찬은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선수단 중 처음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김영찬은 2021 포르쉐 그란투리스모 컵 아시아퍼시픽에서 준우승, 2024 국제자동차연맹(FIA) 모터스포츠 게임 e스포츠 GT 클래스에서 준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생애 처음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영찬은 값진 동메달을 수확하며 결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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