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명소 솥바위를 발견한 뒤 소원을 빈다.
그는 "다들 저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더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말한다.
이후 두 사람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돈 많습니까?"라고 대뜸 묻는다.
잠시 당황한 두 사람은 재치 있으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어 전현무는 아침으로 제육을 먹자면서 조째즈를 향해 "제수씨가 제육을 잘 해주냐. 아내 분이 예쁘신데, 특히 얘를 너무 사랑해"라고 말한다.
조째즈는 "잘 해준다"고 자랑스레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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