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여행 준비에 필요한 콘텐츠와 금융 혜택을 NH올원뱅크에 모은 특화서비스 '올원트래블'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올원트래블은 국내와 해외 여정별 맞춤 금융 서비스와 최신 여행 콘텐츠를 통합해 제공한다. 고객은 24종 통화의 환율 조회와 환전을 비롯해 'NH트래블리 통장·체크카드'와 연계한 외화 입출금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여행객에게는 미슐랭·유튜버 맛집과 테마별 여행지 추천, 나만의 여행 플랜 수립 기능을 제공한다. 해외 여행객에게는 '모두투어X올원트래블' 전용관에서 최대 5% 할인된 특가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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