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시작, 경기남부 '흐린 하늘'…짙은 안개 안전 주의

기사등록 2026/09/24 05:00:0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절기상 처서인 23일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부채질을 하며 수크령 사이 산책로를 걷고 있다. 2026.08.23. kch0523@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추석 연휴가 시작하는 24일 경기남부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18도, 최고기온 24~26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9도 등 15~20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6~29도로 예측된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큰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신경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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