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900억 규모 공사 수주
기사등록
2026/09/23 09:35:0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HL D&I는 900억원 규모의 성수동2가 오피스 개발사업 2단계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1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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