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찔 틈이 있나' 허니제이, 미니스커트 '완벽'…춤은 고강도 유산소

기사등록 2026/09/26 00:00:00
[서울=뉴시스] 댄서 허니제이가 날씬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댄서 허니제이가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바빠도 밥은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허니제이는 편안한 후드에 미니스커트와 부츠를 더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날씬해진 모습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최고 간지" "뼈말라 되고 계신 듯" "식사 잘 챙겨드세요" "매일 춤을 춰서 그런지 살찔 틈이 없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허니제이는 SNS를 통해 춤추는 영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댄서다운 일상을 공유해왔다. 춤을 추며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운동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춤은 팔과 다리, 코어 등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춤의 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춤은 걷기보다 높은 강도의 운동이 될 수 있으며, 30분간 춤을 추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다.

특히 전신을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춤은 심박수를 높여 유산소 운동 효과를 내고, 꾸준히 하면 체지방 감소와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다만 운동만으로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식사 조절과 꾸준한 신체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체중 감량과 별개로 혈압과 혈당 조절 등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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