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랠리에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2~3%↑

기사등록 2026/09/23 08:05:01 최종수정 2026/09/23 08:12:24
[광주=뉴시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3%대 강세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랠리를 나타낸 영향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8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000원(2.17%) 오른 2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5만8000원(3.15%) 오른 189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이 상승장을 주도했다. 마이크론이 5% 급등했고 SK하이닉스 ADR도 3.45% 상승했다. 샌디스크(6.82%), 시게이트(4.85%), 웨스턴디지털(3.67%) 등도 동반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0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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