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비용과는 달리 수입한 석유 량은 월간 평균 3670만 톤 정도였던 지난해와 거의 같았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비용은 4.1%가 증가했고 수입량은 5.6%가 줄었다.
가스 형태의 천연가스 수입은 비용 18.5% 및 량 3.4% 씩 증가했다.
이 같은 에너지 수입의 공급처를 보면 석유는 미국 18.8% 노르웨이 14.3% 및 카자흐스탄 13.4% 순으로 많았다.
수입 LNG 공급처는 미국이 63.2%로 월등했다. 17.3%가 러시아에서 들어왔고 8.1%가 알제리에서 수입했다.
가스 천연가스는 노르웨이가 51.2%로 주요 공급국이었다. 영국이 11.1%로 10.2%의 러시아보다 약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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